190511.17★ 순국선열의 날단독 기록
을사늑약
외교권을 빼앗겼다. 찬성한 다섯 대신이 을사오적이다. 이 날이 순국선열의 날이 된 이유다.
주권을 넘긴 문서와 그에 맞선 이름들
외교권을 빼앗겼다. 찬성한 다섯 대신이 을사오적이다. 이 날이 순국선열의 날이 된 이유다.
이완용이 내각총리대신으로 서명했다. 을사늑약에서 5년이 걸렸다.
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의 가슴에서 일장기를 지운 사진을 동아일보가 실었다.
해방 이후의 국가폭력과 청산의 기록
한 방송 발언에서 시작된 논란으로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안상호의 행적이 다시 드러났다. 친일인명사전 4,389명에 그의 이름은 없다. 명단이 완전하지 않다는 뜻이고, 후손조차 몰랐다는 뜻이다.
연재는 닫히지 않는다. 같은 사건에 새 기록이 붙으면 이 목차에 이어 적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