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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omnium
역사 기록

인물 명부

글에서 다룬 인물을 명부로 쌓는다. 판 사람과 맞선 사람을 같은 명부에, 이름·한자·당시 직책·받은 대가까지 적는다.

이 명부는 완성본이 아니라 기록과 함께 자라는 목록이다. 근거는 각 인물에 연결된 기록 글과 출처를 따른다.

15수록 인물
6판 사람
6맞선 사람
역사 기록

판 사람들6

주권을 넘기는 문서에 이름을 올리고 대가를 받은 사람들

권중현權重顯1854–1934
농상공부대신받은 작위: 자작국가 공인 친일반민족행위자 (1,006명)

1906년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았다.

박제순朴齊純1858–1916
외부대신받은 작위: 자작국가 공인 친일반민족행위자 (1,006명)

을사늑약에 직접 서명했다. 1910년 내부대신으로 한일병합조약에도 참여했다.

안상호安商浩1872–1927
의사 (고종 시의)

조선인 최초로 일본 의사면허를 받은 의사. 민족문제연구소가 2026년 8월 공개한 행적은 1909~1927년 18년에 걸친다 —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준비위원(1909), 한국병합기념장 수상(1912), 경성부 협의회원(1914·1918·1920), 경성신사 씨자총대(1915), 대정친목회 평의원(1916), 경성종로금융조합장(1922~27), 동민회 평의원(1925~27).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(1918)에 '조선 옷은 한 벌도 없다', '조선 사람과 상관이 없다'고 말한 기록이 있다.

이근택李根澤1865–1919
군부대신받은 작위: 자작국가 공인 친일반민족행위자 (1,006명)

조약 직후 자택에서 자객의 습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으나 살아남았다.

이완용李完用1858–1926
학부대신받은 작위: 후작국가 공인 친일반민족행위자 (1,006명)

1907년 정미7조약, 1910년 한일병합조약을 내각총리대신으로 체결했다.

이지용李址鎔1870–1928
내부대신받은 작위: 백작국가 공인 친일반민족행위자 (1,006명)

고종의 조카뻘 왕족. 1904년 한일의정서에도 서명했다.

맞선 사람들6

거부하고, 싸우고, 목숨으로 항거한 사람들

그 밖의 이름3

단순 분류가 어려워 행적 그대로 적어두는 이름들

이 명부는 역사적 인물의 공적 행적에 대한 기록이다. 후손은 조상의 행위로 평가받지 않는다(연좌제 금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