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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omnium
명부로 돌아가기
맞선 사람들

민영환閔泳煥

1861 – 1905

당시 직책
시종무관장

1905년 11월 30일 「경고 대한 이천만 동포」를 남기고 자결했다.

출처

출처는 연결된 기록 글의 참고 자료를 따른다.

이 명부는 역사적 인물의 공적 행적에 대한 기록이다. 후손은 조상의 행위로 평가받지 않는다(연좌제 금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