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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상호安商浩
1872 – 1927
- 당시 직책
- 의사 (고종 시의)
사전·국가명단 미등재
명단에 없다는 것이 친일이 아니었다는 뜻은 아니다. 행적은 아래 기록을 따른다.
조선인 최초로 일본 의사면허를 받은 의사. 민족문제연구소가 2026년 8월 공개한 행적은 1909~1927년 18년에 걸친다 —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준비위원(1909), 한국병합기념장 수상(1912), 경성부 협의회원(1914·1918·1920), 경성신사 씨자총대(1915), 대정친목회 평의원(1916), 경성종로금융조합장(1922~27), 동민회 평의원(1925~27).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(1918)에 '조선 옷은 한 벌도 없다', '조선 사람과 상관이 없다'고 말한 기록이 있다.
연결된 사건
출처
- • ["https://www.minjok.or.kr/archives/153701", "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95%88%EC%83%81%ED%98%B8", "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260814212535086"]
이 명부는 역사적 인물의 공적 행적에 대한 기록이다. 후손은 조상의 행위로 평가받지 않는다(연좌제 금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