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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영기閔泳綺
1858 – 1927
- 당시 직책
- 탁지부대신
- 받은 작위
- 남작
친일인명사전 수록국가 공인 친일반민족행위자 (1,006명)
을사늑약 체결에 한규설과 함께 반대했다. 그러나 1908년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총재, 이후 이왕직 장관을 지냈고 병합 뒤 남작 작위를 받았다. 2007년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에 포함됐다.
연결된 사건
190511.17을사늑약반대
출처
출처는 연결된 기록 글의 참고 자료를 따른다.
이 명부는 역사적 인물의 공적 행적에 대한 기록이다. 후손은 조상의 행위로 평가받지 않는다(연좌제 금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