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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지연張志淵
1864 – 1921
- 당시 직책
- 황성신문 주필
친일인명사전 수록
「시일야방성대곡」을 썼으나, 훗날의 행적으로 친일인명사전에 올랐다.
출처
출처는 연결된 기록 글의 참고 자료를 따른다.
이 명부는 역사적 인물의 공적 행적에 대한 기록이다. 후손은 조상의 행위로 평가받지 않는다(연좌제 금지).
1864 – 1921
「시일야방성대곡」을 썼으나, 훗날의 행적으로 친일인명사전에 올랐다.
출처는 연결된 기록 글의 참고 자료를 따른다.
이 명부는 역사적 인물의 공적 행적에 대한 기록이다. 후손은 조상의 행위로 평가받지 않는다(연좌제 금지).